히어로 소재를 찾는 성공 방정식

비디2026-07-22

히어로 소재를 찾는 기본적이면서 정석적인 방법은 많은 수의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각 영상들의 성과를 분석하고 좋은 부분은 차용하고, 필요없는 부분은 제거하는 것 입니다.

현재 가장 잘 나간다는 메디큐브를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 검색해보면 300개의 숏폼 광고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수의 영상을 테스트 하는 것 입니다.

해당 가이드는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많은 수의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성과를 분석하고 변형을 주는 방법은, 메타 데이터 분석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기존에는 제품 시딩과 인플루언서 섭외를 통해 일주일에 숏폼 10개를 제작하려면 약 500만 원에서 많게는 2,000만 원까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큰 비용을 투자한다고 해서 모든 영상이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소재는 광고비 대비 매출액(ROAS)이 100~200% 수준에 머물고, 300% 이상의 높은 ROAS를 기록하는 소재는 10개 중 1~2개에 불과합니다. 결국 성과가 좋은 소수의 영상을 찾기 위해, 나머지 소재의 제작비와 광고비까지 감수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뷰티폼을 활용하면 약 50만 원으로 10개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방식보다 제작비를 1/10로 줄이면서, 더 다양한 콘셉트와 메시지를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뷰티폼의 숏폼 공장을 이용해서, 매주 새로운 소재로 시장 반응을 봐야합니다.

숏폼 공장은 매주 원하는 요일필요한 개수만큼 숏폼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타에 새롭게 공개된 영상을 매주 분석해 레퍼런스로 활용합니다.

뷰티폼의 대량생상을 이용해서, 제작하고 싶은 영량을 대량으로 생산합니다.

일부에서는 “AI 영상이 사람이 만든 영상과 같은 품질을 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AI의 목적은 완벽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성과가 나는 소재를 찾는 것입니다. 뷰티폼은 이미 ROAS 약 300%를 기록한 AI 숏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시딩 콘텐츠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영상을 다듬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숏폼에서는 작은 오류를 완벽하게 수정하는 것보다, 일정 수준의 품질을 갖춘 여러 소재를 빠르게 테스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후 ROAS 200~250% 수준으로 가능성이 확인된 소재를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확장하면,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메타에서는 아래와 같이 후크 비율*을 제공해 줍니다.

후크 비율*

동영상이 3초 이상 재생된 비율.

이번주에 후크 비율이 가장 좋은 영상을 찾고, 해당 영상의 3초 동안의 구도와 기획을 다른 영상에도 적용합니다.

장면 추가 가이드북이미지로 영상 생성 버튼을 참고 합니다.

CTR, ROAS등 성과가 잘 나오는 숏폼이 있을 때는, 해당 숏폼을 여러 방향에서 베리에이션을 줘서 소재를 늘려야 합니다.

베리에이션*

약간의 변화를 줘서 광고 소재를 추가 제작하는 기법

뷰티폼을 사용하면 쉽게 기존 영상에서 모델을 변경하여 베리에이션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 원본의 배경을 유지하는 영상, 배경까지 변경하는 영상까지 2가지를 테스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 변경 방법은 여기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특정 제품의 숏폼에서 성과가 잘 나왔다면 해당 레퍼런스 영상을 유사한 다른 제품에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모델의 종류도 다양하게 하여 영상의 반응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영상이 여드름 제거를 고객에게 어필하는 숏폼 이였다면, 다른 제품의 효능으로 영상을 제작해 보아야 합니다. 동일한 레퍼런스 에서, 나레이션만 변경해서 영상을 제작하고 몇몇 장면들에서 간편 수정을 이용해 "여드름 대신에 기미가 나타하게 해줘" 같은 프롬프트를 통해서 효과를 나타냅니다.

숏폼은 요소 하나만 달라져도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나레이션 하나, 음악 하나, 장면 하나만 바뀌어도

추가로 시도해 보고 싶은 가설이 있으시다면, 여기를 통해서 편하게 의견을 전달해 주세요

영상이 후킹만 지나고 후반부를 시청하는 비율이 높을때는, 해당 영상의 후킹을 여러가지 테스트 해서 높은 CTR, ROAS를 유도해 볼 수 있습니다.

후킹 변경은 장면 추가 가이드북이미지로 영상 생성 버튼을 참고 합니다.

페이드 마케팅에서 CTR은 3% ~ 8%로 준수한 성과를 보이지만, ROAS는 50% ~ 150%가 지속해서 나온다면, 광고소재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실제 비디 고객 사례 중에는 숏폼 CTR이 5~8%로 꾸준히 높았지만, ROAS는 100% 수준에 머물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후 상세페이지를 개편하자 동일한 광고 소재로도 ROAS가 약 300%까지 상승했습니다.

광고 소재의 역할이 고객을 상세페이지로 유입시키는 것이라면, 상세페이지의 역할은 그 고객을 구매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클릭은 발생하지만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광고만 수정하기보다, 상세페이지의 구조와 메시지, 광고를 통해 유입된 고객의 특성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